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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영국 의원 피살…브렉시트 표심 영향 촉각 06-19 14:00

<출연 : 김태준 전 한국금융연구원장>

[앵커]

오는 23일 영국에서는 브렉시트 국민투표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여성 하원의원 피살 여파가 팽팽한 브렉시트 여론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전망해 보겠습니다.

김태준 전 한국금융연구원장 나오셨습니다.


<질문 1> 콕스 의원의 안타까운 죽음에 'EU 잔류' 쪽으로 민심이 움직일 거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브렉시트, 국민투표에 어떤 영향 미칠까요?

<질문 2> 투표를 연기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어떤 결과 예상하시나요?

<질문 3> 이번 사건에도 불구하고 브렉시트 우려는 여전합니다. IMF는 브렉시트가 현실화될 경우 당잔 내년엔 영국 경제가 0.8% 위축, 19년엔 5.5 위축 할 수 있다고 전망했는데요. 동의하시나요?

<질문 4> 그럼에도 브렉시트 찬성 여론이 높은 이유는 어떻게 봐야 할까요?

<질문 5>이번 총격 사건으로 세계 금융시장 움직임도 좀 안정된 변화가 있었다고 하죠? 왜 브렉시트에 세계 경제가 좌지우지 되는 건가요?

<질문 6> 이번 사건에도 불구하고 브렉시트 우려는 여전합니다. 브렉시트가 현실화 될 경우 우리 경제에 가장 우려되는 점은 무엇인가요?

<질문 7> 이 같은 현상, 한국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되나요?

<질문 8> 우리나라, 영국 및 EU와의 교역도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하던데요?

<질문 9> 이 가운데 브렉시트가 현실화 되더라도 2년간의 유예기간 때문에 당장은 변화가 적다는 관측도 나옵니다. 이 부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10> EU 탈퇴 절차상 최대 10년까지도 소요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오던데요. 국민투표가 가결 된다고 해도 현실화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볼 수 있을까요?

<질문 11> 브렉시트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우리 측 대비책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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