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서울시-메트로 5년전 '메피아' 해결 기회 놓쳐 06-19 12:55


서울시와 서울메트로가 지하철 안전사고 주요 원인 중 하나로 꼽히는 이른바 '메피아' 문제 해결 기회를 5년 전 놓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서울시는 2011년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며 지하철 4개 분야 민간위탁 입찰 공고를 보류토록 하고 회의까지 열었지만, 결국 메피아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입찰 보류 후 수개월 뒤 다시 진행된 민간위탁 사업에서 서울메트로 출신자들을 위한 '갑질' 조항이 그대로 유지됐기 때문입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서울메트로 안전에 대한 여러 지적이 있었지만, 이를 놓친 것은 내 불찰"이라며 "모든 걸 탈바꿈 시키겠다"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