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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오승환과 첫 맞대결서 역전 발판 안타 06-19 11:50

미국프로야구 텍사스에서 뛰는 추신수가 세인트루이스의 불펜 투수 오승환과 첫 투타 대결에서 귀중한 안타를 뽑아냈습니다.

추신수는 미국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와의 원정경기, 0대 3으로 뒤진 8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오승환을 상대로 중전 안타를 터뜨렸습니다.


후속 타자 덕분에 홈까지 밟은 추신수는 득점까지 기록했고, 결국 텍사스가 4대 3 역전승을 거두는 데 발판이 됐습니다.


추신수는 4타수 2안타 1득점, 1타점으로 활약한 반면 오승환은 이날 1이닝 2실점으로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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