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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상행선 오후 2시 정체 시작…공사구간 유의 06-19 11:25


[앵커]

일요일인 오늘, 아직까지는 일부 구간을 제외하고는 고속도로 소통이 대체로 원활한 편입니다.

서울방면 정체는 오후 2시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자세한 내용 보도국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황정현 기자.

[기자]

네, 경부고속도로 일부 구간을 제외하고는 아직 고속도로 흐름이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경부고속도로의 경우 서울방면으로 기흥부근에서 신갈분기점까지 5km, 달래내에서 서초까지 6km 지정체 현상 보이고 있고요.

반대 부산방면은 반포에서 서초까지 2km구간 답답합니다.

오늘 영동고속도로와 중부고속도로 지나시는 분들은 도로공사 구간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영동선은 강릉방면으로 원주에서 새말부근까지 도로작업으로 4km 정체현상 보이고 있고요.

여주부근에서 강천터널 부근 등 4곳에서 차로를 막거나 갓길지점에서 공사가 진행중입니다.

반대 인천방면으로도 새말에서 원주부근 등 3곳에서 작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중부선 곤지암에서 광주부근은 양방향 2차로에서 공사중입니다.

오늘 하루 370만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서울방면으로 38만대가 유입될 전망입니다.

서울방면 정체는 오후 2시쯤 시작돼 5시쯤 절정을 보이다가 8시부터 해소될 전망입니다.

지금 요금소 기준으로 동서울에서 부산까지는 4시간 정도, 서대구까지는 2시간40분 가량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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