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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장맛비 소강ㆍ경북 폭염…다음 주 중부 장마 시작 06-19 10:45

<출연 : 연합뉴스TV 김동혁 기상전문기자>

지난해에 장맛비가 많이 내리지 않는 이른바 '마른장마'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어제 남부 지방에는 올해 첫 장맛비가 내렸는데요.

올해 장맛비는 얼마나 내릴지, 또 이번 장마는 어떤 특징을 보일지 알아보겠습니다.

김동혁 기상전문기자 나와있습니다.

<질문 1> 어제 전국에서 폭염에 가까운 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오늘도 더위가 이어지는지, 장맛비가 내리는 곳은 있는지 등 먼저 오늘 날씨를 정리해주시죠. 오늘 내리는 비는 장맛비가 아니라고 하셨는데, 장맛비랑 오늘 내리는 비가 어떻게 다른 건가요?

<질문 2> 남부 지방에선 올해 첫 장맛비가 내렸는데, 그럼 중부에서는 언제쯤 시작하나요?

<질문 3> 이번 주에 전국에서 장맛비가 내릴텐데 과거 장마 시작일과 비슷한가요? 올해 장마가 언제쯤 끝나는지도 궁금하고요.

<질문 4> 가뭄 얘기를 잠깐 하셨는데 사실 작년과 재작년에는 장마철인데도 비 다운 비 구경 하기가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올해 장마는 어떻습니까?

<질문 5> 말씀해주신대로 과거 장마라 하면 한달 정도 비가 지루하게 이어졌잖아요. 그런데 요즘은 비가 별로 내리지 않을때도 있는 것 같고요. 장마의 특징이 과거와 비교해서 변했다고 할 수 있을까요?

<질문 6> 올해 장마가 시작된 만큼 피해 대비를 잘 해주셔야 할텐데요. 먼저, 과거에 장마로 피해를 많이 본 지역들이 있을 것 같아요.

<질문 7> 장마철이 되면 산사태가 자주 일어나게 될텐데요. 마지막으로 장마철 호우 대책, 뭐가 있을까요?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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