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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한인 레코드숍 "라마단에 술마신다"며 피습 06-19 09:57


터키 이스탄불에서 록밴드 팬 모임이 열린 한인 레코드숍이 '라마단에 술을 마신다'는 이유로 공격을 받았습니다.


현지시간으로 18일 한인회 등에 따르면 이스탄불에서 한인 이모씨가 운영하는 레코드숍이 터키인 약 20명으로부터 공격을 받았습니다.


다행히 이모씨는 크게 다치지는 않았지만 일단 영업은 중단한 상태입니다.


폭행을 저지른 이들은 "라마단 기간에 부끄럽지도 않느냐"고 소리를 지르고 "상점을 불태워버리겠다"고 위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라마단은 이슬람교가 성월로 지키는 기간으로, 무슬림은 매일 해가 떠 있는 동안 단식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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