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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아레나] 이대호, 빅리그 첫 2루타…멀티히트ㆍ3타점 활약 外 06-17 16:02


스포츠 소식입니다.

▶ 이대호, 빅리그 첫 2루타…멀티히트·3타점 활약

미국프로야구 시애틀 매리너스의 이대호가 빅리그 진출 후 첫 2루타를 포함해 멀티히트를 날리며 팀의 4연패 탈출을 이끌었습니다.

이대호는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5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결승타가 된 1회 1타점 적시타를 시작으로 3회 볼넷, 4회 2루타를 기록했습니다.


3타수 2안타 1볼넷에 3타점을 수확한 이대호의 활약으로 시애틀은 6대 4로 승리했습니다.

▶ 양궁 기보배, 리우올림픽 빛낼 '50인의 스타' 선정

여자양궁 기보배가 리우올림픽 개막 50여일을 앞두고 대회 조직위원회가 뽑은 '50인의 스타'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기보배는 2012년 런던올림픽 여자양궁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2관왕을 차지했으며, 리우올림픽에서는 올림픽 양궁 최초 여자 개인전 2연패를 노리고 있습니다.


조직위는 42개 종목에서 50명의 스타를 선정했으며, 기보배를 비롯해 네이마르, 우사인 볼트 등이 뽑혔습니다.

▶ 김세영, 마이어클래식 1R 공동선두…시즌 2승 시동

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 1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에 오르며 시즌 2승 사냥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김세영은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에서 열린 대회 첫날 버디 8개와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5타를 기록하며 렉시 톰프슨 등 4명과 공동 선두를 달렸습니다.


전인지와 유소연, 백규정도 5언더파로 선두와 한타 차 공동 6위에 자리해 6경기 만의 한국 선수 우승 희망을 키웠습니다.

▶ 대니 리, US오픈 1R 폭풍우 속 2언더파 선전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가 미국프로골프 투어 올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US오픈 첫날 악천후 속에서도 2타를 줄이며 선전했습니다.


대니 리는 미국 펜실베니아주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2개를 잡아내며 2언더파를 기록했습니다.


올해 PGA 투어에 데뷔해 US오픈에 처음 출전한 미국의 앤드루 랜드리가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로 선두를 달렸습니다.

▶ 미국, 에콰도르에 2-1 승리…코파아메리카 4강 진출

미국이 에콰도르를 물리치고 남미축구선수권, 코파아메리카 4강에 진출했습니다.


미국은 미국 시애틀에서 벌어진 대회 8강전에서 뎀프시와 자데스의 골을 앞세워 아로요가 한 골을 만회한 에콰도르에 2대1로 승리했습니다.


초청팀 자격으로 이번 대회에 출전한 미국은 지난 1995년에 이어 두 번째로 코파아메리카 4강에 올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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