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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복당 후폭풍…친박 "정진석 보이콧도 논의" 06-17 15:03


유승민 의원의 복당 결정 이후 새누리당 내 후폭풍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거취를 고심하겠다고 밝힌 김희옥 비상대책위원장은 이틀째 당무 거부를 이어갔습니다.


김선동 비서실장은 연합뉴스TV와의 통화에서 "김 위원장이 주말 동안 특별한 입장을 밝히긴 어려울 것"이라고 말해 당무 거부가 장기화할 수 있음을 내비쳤습니다.


유 의원 복당 결정에 반발하는 친박계는 오후 회동을 갖고 대책을 논의합니다.

이 자리에선 유 의원 복당 반대 성명은 물론 정진석 원내대표에 대한 보이콧 방안도 논의될 걸로 보입니다.


그러나 정 원내대표와 비박계 비대위원들은 "복당 절차는 공정했고, 국민 눈높이에도 부합하는 것"이라는 입장이어서, 갈등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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