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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구 국방장관, 프랑스 '에콜 밀리테르'서 첫 연설 06-17 10:45


한민구 국방부 장관이 프랑스 파리 에콜 밀리테르에서 우리나라 국방장관으로는 처음으로 연단에 올랐습니다.


한민구 장관은 연설에서 "한국과 프랑스 양국이 현재까지의 관계를 밑거름으로 새로운 130년의 국방협력 청사진을 함께 써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6·25전쟁 당시 프랑스가 3천여 명의 병력을 파병한 것은 물론, 최근 유럽연합의 대북 추가제재안을 마련하는 데에도 큰 힘을 보탰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한 장관은 우리 정부가 앞으로도 북한의 핵 포기를 이끌어내기 위해 프랑스, 유럽연합과 지속적으로 공조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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