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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경찰 "납북 의심 실종자, 20년 만에 생존 확인" 06-17 10:28


북한에 납치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추정된 일본인 남성이 실종 20여 년 만에 일본에 생존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일본 후쿠이현 경찰청은 1997년 후쿠이현에서 32세로 실종된 가즈야 미야우치가 이달 초 일본에 생존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미야우치가 실종 이후 어디에 있었고 무엇을 했는지 등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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