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캐머런 英총리 "'브렉시트 캠페인' 연기하는 게 맞다" 06-17 09:56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는 현지시간 16일 '친 유럽연합' 조 콕스 노동당 의원의 총격 피습 사건과 관련해 "브렉시트 캠페인을 연기하는 게 맞다"고 말했습니다.


캐머런 총리는 이날 'EU 잔류' 지지를 호소하기 위한 지브롤터 방문을 취소하고 이같이 밝혔다고 외신들이 전했습니다.


앞서 콕스 의원은 이날 런런 북쪽에 위치한 요크셔 버스톨에서 선거구민 간담회에 참석해 총을 맞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지난해 총선에서 당선된 콕스 의원은 1주일 앞으로 다가온 브렉시트 국민투표와 관련해 영국이 EU에 잔류해야 한다는 캠페인을 펼쳐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