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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별 이혼사유 달라…남편폭력→성격차이 06-17 08:51


시대별로 이혼 사유도 달라 1990년대에는 남편의 폭력이 큰 비중을 차지했지만, 2010년대 들어서는 성격 차이 등 추상적 불협화음이 부부의 결별을 낳는 주요 요인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가정법률상담소가 1956년부터 지난해까지 상담 145만9천여 건을 분석한 결과, 1990년대에는 이혼 사유로 여성의 경우 '배우자의 부당한' 대우를 많이 꼽은 반면, 2010년대에는 남녀 모두 성격차이나 애정상실, 대화단절 같은 추상적인 이유를 가장 많이 들었습니다.


또 2010년대 들어 유언·상속 관련과 파산 관련 상담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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