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흡연 제지하자 분식집에 불 지른 50대 검거 06-17 08:20


인천의 한 분식집에 불을 지른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 부평경찰서는 어제(16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52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어제 오후 5시 55분쯤 부평구의 한 분식집 앞에서 담배를 피우다가 분식집 주인이 이를 제지하자 휘발유를 내부 가스버너에 뿌려 불을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