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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대우조선 남상태 대학동창 '특혜 뒷돈 혐의' 구속 06-17 07:29


검찰 부패범죄특별수사단이 남상태 전 대우조선해양 사장의 대학동창인 대우조선 물류운송 부문 협력업체 휴맥스해운항공 대표 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정 대표는 2011년부터 수년간 대우조선으로부터 사업상 특혜를 제공받는 대가로 남 전 사장에게 수억원의 뒷돈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특혜성 사업 과정에서 거액의 세금을 포탈하고 회사 자금 수십억원을 빼돌려 사적으로 쓴 혐의도 있습니다.


특별수사단이 이달 8일 대우조선 비리 수사에 착수한 이후 의혹 관련자를 구속한 것은 정 씨가 처음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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