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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왕주현 조사 후 귀가…"리베이트 지시 없었다" 06-17 07:23


국민의당 김수민 의원의 총선 홍보비 리베이트 수수의혹 사건에 연루된 혐의를 받는 같은 당 왕주현 사무부총장이 어제(16일) 오전 검찰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한 후 14시간 동안 조사를 받고 자정 쯤 귀가했습니다.


조사를 마치고 초췌한 표정으로 취재진 앞에 선 왕 부총장은 리베이트 지시 의혹에 대해 "그런 사실 없다"고 말했습니다.


검찰은 왕 부총장을 상대로 총선 당시 김 의원이 홍보업체로 부터 리베이트를 받는 것을 사전에 협의하거나 받은 사실을 묵인 또는 지시한 사실 등이 있는지를 집중 추궁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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