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롯데, 검찰도 처음 접한 최첨단 기술로 증거인멸 06-16 10:35

서울중앙지검은 롯데그룹 10개 주요 계열사들을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롯데건설이 전문 삭제 프로그램을 동원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롯데 측은 이 프로그램을 이용해 컴퓨터 하드디스크에서 전자문서들을 복구 불가능한 수준으로 삭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은 검찰 관계자가 처음 들었다고 말할 정도로 잘 알려지지 않은 전문 프로그램으로 자료를 삭제한 뒤 원래 위치에 새로운 데이터를 덮어쓰기 때문에 복구가 원칙적으로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