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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향 "예술감독 후보 10명, 모두 외국인" 06-16 08:00


서울시립교향악단이 지난해 12월 정명훈의 사퇴로 야기된 예술감독 공백을 메우기 위한 인선 작업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서울시향 최흥식 대표는 "내년말까지 후보로 오른 10명 안팎의 지휘자들에 대한 평가 과정을 거쳐 예술감독을 최종 선정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후보로 오른 지휘자는 모두 외국인이며 결정될 때까지 수석객원지휘자를 영입하고, 부지휘자 수를 늘리기로 했습니다.


서울시의회의 세종재단 재편입 시도에 대해서 최 대표는 "그런 말이 나왔다는 자체에 대해 반성하지만 섭섭한 마음"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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