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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한미 '북한 비핵화 우선' 원칙 아래 공조" 06-15 21:05


박근혜 대통령은 "한·미 양국은 '북한의 비핵화가 우선시되어야 한다'는 분명한 원칙 견지하에 정책 공조를 강화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빈센트 브룩스 신임 한미연합사령관을 접견하고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 고도화, SLBM의 반복 발사 시험 등은 동북아뿐 아니라 전 세계에 위협이 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박 대통령은 또 "미봉책은 북한 상황을 더욱 악화시킬 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브룩스 연합사령관은 "북한의 위협은 절대 과소평가할 수 없는 심각한 도전"이라면서 "한국측 지휘부와의 연대를 강화하겠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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