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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낮춰 미혼인 척 결혼정보업체 가입한 의사 실형 06-15 17:40


나이와 이름을 속이고 이혼 전력을 감춘 채 결혼정보업체에 가입해 여성 회원들을 소개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의사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의사 44살 A씨에게 "혐의가 모두 유죄인데도 잘못을 뉘우치지 않고 죄질이 나쁘다"며 징역 8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5월, 나이를 11살 낮추는 등 조작한 서류를 제출해 결혼정보업체에 가입하고 여성 회원들을 만나 업체의 결혼 중개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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