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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롯데 비자금 관리' 차명의심 계좌 추적 06-15 15:02


롯데그룹을 수사 중인 검찰이 그룹 정책본부가 총수 일가의 자금 관리에 깊숙이 관여한 정황을 잡고 차명의심 계좌를 집중 추적하고 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롯데그룹 수사팀은 롯데그룹 본사와 주요 계열사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통해 그룹 정책본부가 계열사 사이의 부당거래 등을 주도하거나 관여한 단서를 다수 확보했습니다.


특히 검찰은 그룹 정책본부에서 신격호 총괄회장 등 오너 일가 앞으로 조성됐을 수상한 자금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차명계좌를 개설했을 것으로 보고 이를 추적하는 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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