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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살자' 찾아온 친아들에 흉기 휘두른 엄마 집유 06-14 20:34


같이 살고 싶다며 새로 차린 살림집에 찾아온 친아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엄마가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청주지법은 아들에 대한 특수상해로 구속기소된 39세 어머니 A씨에게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보호관찰과 120시간의 아동학대 재범방지 교육도 명령했습니다.


남편과 사별한 뒤 새 살림을 차린 A씨는 두고온 13살 아들이 찾아오자 말다툼을 하다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아들은 재판부에 엄마를 선처해달라고 탄원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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