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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이슈] "올랜도 테러범, 9ㆍ11 때 기뻐 날뛰어" 06-14 10:38

<출연: 연합뉴스TV 보도국 백나리 기자>

미국 사상 최악의 총기참사로 기록된 플로리다주 올랜도 총격사건의 경위가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아프가니스탄계 미국인인 용의자는 2001년 9.11 테러 때 매우 기뻐하는 이상행동을 보였다고 하는데요.

잔인한 총기난사로 목숨을 잃은 희생자들을 위해 전세계가 애도하고 있습니다.

보도국 백나리 기자와 자세한 얘기 나눠봅니다

<질문 1> 용의자의 평소 모습에 대한 증언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것 같은데요. 어떤 사람이었습니까.

<질문 2> 이번 테러가 이슬람국가 IS의 지령을 받고 이뤄진 것인지 관심이 많았는데, 일단은 자생적 테러로 결론이 난 모양이네요.

<질문 3> 총격 당시에 대한 상황도 속속 드러나고 있는데 용의자가 클럽 안을 구석구석 다니면서 총격을 가했다구요.

<질문 4> 그런데 이번 총격 사건의 사상자가 100명이 넘어요. 한사람이 클럽 안에 들어가서 그렇게 많이 살상하는 게 가능한가요.

<질문 5> 지금 전세계에서 추모 물결이 일고 있다고요.

<질문 6> 미국 시민들은 부상자를 위해서 헌혈에 나섰다면서요.

<질문 7> 미국에서 잊을 만 하면 대형 총기참사가 발생하고 있는데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것일까요.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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