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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랜도 테러범, 2011ㆍ2012년 사우디 성지순례 06-14 10:02


미국 올랜도 총기 난사 테러를 저지른 오마르 마틴이 사우디아라비아를 성지순례차 방문했었다고 사우디 정부가 현지시간 13일 밝혔습니다.


만수르 알투르키 사우디 내무부 대변인은 "테러범이 2011년 3월 10일간, 2012년 3월 8일간 비정기 성지순례를 행하기 위해 사우디를 찾았다"고 말했습니다.


알투르키 대변인은 "현재로선 테러범이 사우디 방문 중 극단주의자와 접촉했다는 증거를 발견하지 못했다"며 "사우디 당국은 수상한 자를 상시 감시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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