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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종 수차례 스토킹한 30대 여성 또 스토킹 06-13 12:23


배우 겸 가수 김민종씨를 수차례 스토킹한 30대 여성이 또 스토킹을 하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10시쯤 37살 여성 황모씨가 강남의 한 아파트에 있는 김씨 집을 찾아가 초인종을 계속 누르고 문을 두드리며 소란을 피웠습니다.


황씨는 지난 2월 김씨 현관 인터폰 액정을 깨 불구속 입건됐고, 지난해 10월에도 김씨를 스토킹하다가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황씨는 인터폰 액정값을 주겠다며 문밖에서 계좌번호를 요구하는 등 20여분간 소란 피우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귀가 조치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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