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중국집 수백통 공갈전화' 전담팀 구성해 수사 06-13 12:21


중국음식점에 돈을 요구하며 전화 수백 통을 걸어 영업을 방해한 사건에 대해 경찰이 전담팀을 구성해 수사에 나섭니다.


서울경찰청은 광역수사대 1개 반과 사이버수사요원, 외사요원 등 전담 수사팀을 편성해 이 사건과 관련한 통신과 금융계좌 추적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이 전담팀을 구성한 것은 배달 주문전화가 영업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식당의 약점을 이용한 신종수법인 데다, 유사 사례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앞서 서울 논현동의 한 중국음식점은 나흘동안 600여통의 전화가 걸려왔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