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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태운 채 북으로 도주 중국 어선…두달간 불법조업 06-13 12:19


연평도 인근해상에서 조업하다 우리 해경을 태우고 북방한계선, NLL를 넘으려 했던 중국어선이 2개월간 불법조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인천해양경비안전서는 배타적경제수역에서의 외국인어업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50t급 중국어선 선장 48살 A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나포된 중국어선은 지난 11일 연평도 남서방 50km 해상에서 NLL을 넘어 조업하다 우리 해경을 싣고 NLL방향으로 1km 이동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중국어선은 우리 해역을 침범해 꽃게와 잡어 등 어획물 45kg을 잡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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