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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랜도 총격참사에 전세계 애도 물결 06-13 12:06


미국 플로리다 주 올랜도의 나이트클럽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 희생자에 대해 전세계가 애도하고 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테러행위를 규탄하며 희생자 가족을 위로했습니다.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을 비롯한 각국 정상들도 희생자를 애도하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마돈나와 엘튼 존 등 유명인사들도 애도 행렬에 동참했습니다.

온라인에서는 '올랜도를 위해 기도를'이라는 문구가 널리 퍼지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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