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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트리] "외출 시 자외선차단제 꼭 바르세요" 06-13 09:32


[앵커]

연관검색어로 최신 기상소식 알아보는 날씨트리 순서입니다.

주정경 캐스터 전해주시죠~

[캐스터]

네, 날씨트리입니다.

월요일인 오늘은 하늘 맑아지면서 다시 한여름처럼 더워지겠는데요.

자외선이 매우 강하겠습니다.

그나저나 오늘의 날씨트리 키워드, 휴잭맨인데요.

영화 엑스맨의 울버린으로 알려진 헐리우드 스타가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암으로 고생했다는 소식,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휴잭맨이 겪은 피부암의 초기 증상은 코 주변에 붉은 반점이 나타나는 것이었는데요.

이 때문에 병원을 찾았다가 해당 부위에 암 세포가 발견돼 제거 수술을 받았다고 합니다.

휴 잭맨은 영화 촬영을 할 때도, 스포츠를 즐기면서도 단 한 번도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자신의 피부 상태에 자부심을 갖고 있다가 피부암 제거 수술을 받고 나서야 이 같은 행동을 후회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수술 후에는 "자외선차단제를 얼굴에 꼭 발라야한다"고 말하고 다닌다고 하네요.

물론 햇볕을 쬐면서 걸으면 비타민D가 몸에서 형성돼 건강에 좋습니다.

하지만 오늘같이 자외선지수가 높은 날엔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 잘 바르고 나오셔야 합니다.

어쩌면 5년, 10년 후의 내 피부를 결정지어 줄 가장 중요한 물건, 차단제.

미용 뿐 아니라 피부 건강을 위해서라도 습관처럼 몸에 익혀야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트리였습니다.

(주정경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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