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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샌더스 14일 만난다…"대선후보 힐러리" 정리될 듯 06-13 09:25


미국 민주당의 사실상 대선 후보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과 라이벌인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 오는 14일 회동합니다.


민주당 마지막 경선인 워싱턴DC 프라이머리가 열리는 이날 회동 이후 샌더스 의원이 자신의 패배를 인정하고 '힐러리 지지'를 공신 선언할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샌더스 의원은 한 방송프로그램에서 "클린턴 전 장관과 만나 맞벌이 가정과 중산층을 강력히 지원할지, 기후변화 대처와 모든 이를 위한 건강보험에 적극적으로 나설지 등 어떤 정강을 지지하는지 파악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대화를 나눈 뒤 우리가 강력하고 진보적인 정강을 가질지 결정한 뒤 다른 결정들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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