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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M] 20대 국회 개원식 外 06-13 08:57


하루의 주요 일정을 미리 짚어보는 보도국 'AM-PM'입니다.

2016년 6월 13일 월요일 뉴스들을 함께 살펴보시죠.

▶ 10:00 20대 국회 개원식 (국회)

오늘 오전 10시 20대 국회가 개원식을 열고 활동에 돌입합니다.

박근혜 대통령도 참석해 개원연설을 합니다.


그동안 대통령이 개원 연설을 위해 국회를 방문하면 관례상 연설 전후로 여야 대표와 원내대표, 국회의장단, 5부 요인들과 만나 차를 함께 마시며 환담을 해왔는데요.


박 대통령 역시 관례대로 새로 출범한 20대 국회에 덕담을 건네고 국정운영 협력 등을 당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회는 개원식 이후 오후 2시부터는 상임위원장을 선출할 계획입니다.

▶ 10:30 자율차 미래 준비한다…민관 '융복합 미래포럼' 발족 (정부 세종컨벤션센터)

국토교통부는 자율주행차 산업 육성과 교통물류 혁신을 위한 범부처 민·관 협의 기구인 '자율주행차 융·복합 미래포럼'을 발족합니다.


포럼은 정부 부처와 산학연 전문가들이 자율차의 신성장 동력화와 교통물류 혁신을 이끌 로드맵을 수립하고, 연구개발 과제와 제도 개선사항을 발굴하는 일을 수행하게 됩니다.


아울러 자율차 사고시 책임 등의 문제를 논의하고 사회적 공감대가 필요한 사항을 공론화해 합의를 도출하는 역할도 할 예정입니다.

▶ 대우조선 노조 파업 찬반투표 시작 (대우조선 각 사업장)

대우조선해양 구조조정을 두고 노사 갈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노조가 내일까지 이틀간 조합원 약 7천명을 대상으로 파업 찬반투표에 돌입했기 때문인데요.

이번 투표는 노조원들이 5조3천억원대 자구계획 중 핵심인 특수선 사업 분할 등에 대한 반대하며 시작됐습니다.


노조는 특수선 부문 분할이 대우조선을 해외에 매각하기 위한 첫 단추라는 시각으로 보고 있습니다.


사측은 특수선 부문을 자회사로 전환해 상장해도 경영권을 유지할 것이라며 이 조치가 재무구조 개선 차원일 뿐 대우조선 매각을 위한 것은 아니라고 해명한 상태입니다.

▶ 13:00 노점상ㆍ보육단체 집회…서울시내 차량정체 예상 (서울시내)

오늘 오후 서울 시내에서는 노점상·보육 단체의 대규모 집회와 행진이 진행돼 차량 정체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국노점상총연합 등 노점상 단체 소속 5천여명은 오후 1시부터 서울역 광장에서 집회를 열고, 3시 30분부터 을지로1가를 지나 한빛광장까지 행진을 할 예정입니다.


한국가정어린이집연합 소속 5천여명도 오후 1시 여의도 국민은행 앞에서 3시간 가량 집회 후에 여의도 일대에서 행진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시민들에게 이 시간대에 될 수 있으면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를 당부했습니다.

오늘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지금까지 보도국 AM-PM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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