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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연예담] 송중기 홍콩 팬미팅에 8천명 몰려 外 06-13 08:12


지난 주말 연예계 소식을 전하는 '한줄 연예담'입니다.

▶ 송중기 홍콩 팬미팅에 8천명 몰려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한류 스타로 떠오른 배우 송중기 씨의 홍콩 팬미팅에 팬 8천여 명이 몰렸다고 합니다.

배우 송중기 씨의 홍콩 팬미팅에 8천여 명의 팬이 몰렸습니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단숨에 한류 스타에 오른 송 씨는 지난 11일 홍콩 아시아국제박람관에서 '2016 아시아 투어' 7번째 팬미팅을 열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아시아 프린스'로 불리는 배우 이광수가 특별 출연해 함께 노래를 불러 홍콩 팬들의 환호를 받았습니다.

▶ 영화 '아가씨', 개봉 12일만에 관객 300만 돌파

박찬욱 감독의 영화 '아가씨'가 개봉 12일 만에 관객 3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지난 1일 국내 개봉한 '아가씨'는 어제(12일) 오전 누적 관객 수 300만 명을 넘었습니다.

이는 청소년관람불가 영화 중에서 흥행에 성공한 '아저씨'와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보다 빠른 속도입니다.

▶ 오혁 '소녀', 음원차트 29주간 100위권 '롱런'


올해 상반기 음원 차트에서 가장 긴 시간 100위권 안에 머문 곡은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OST에 삽입된 오혁의 '소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연합뉴스가 멜론에 의뢰해 1월 첫주부터 이달 첫주까지 주간 종합차트 1위곡 중 100위권에 머문 기간을 집계한 결과, '소녀'가 29주를 기록해 가장 긴 생명력을 자랑했습니다.

이어 개리의 '또 하루', 수지와 백현의 듀엣곡 '드림'이 각각 21주, 지코의 '너는 나 나는 저'가 20주를 기록하며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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