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검찰 '미공개 정보 이용' 최은영 회장 구속영장 청구 06-12 20:25


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동수사단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매각한 혐의를 받는 최은영 전 한진해운 회장에 대해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최 전 회장은 한진해운의 자율협약 신청이 발표되기 전 이 내용을 파악하고 두 딸과 함께 보유하던 한진해운 주식을 팔아 손실을 모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최 전 회장은 검찰에 나와 16시간 동안 조사를 받았지만 미공개 정보를 들은 적이 없고 주식 매각은 개인적 판단에 따른 것이라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