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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건주, 미국 최초로 '제3의 성' 표기 인정 06-12 19:19


미국에서 자신의 성별을 남성이나 여성이 아닌 '제3의 성'으로 표기할 수 있다는 판결이 처음 나왔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미국 오리건주의 지방법원은 성전환 여성이 낸 청원을 받아들여 '여성' 대신 '제3의 성'으로 표기할 수 있게 승인했습니다.


이 여성은 자신이 남성도 여성도 아니라고 생각하고 이런 분류에서 벗어난 새로운 성으로 교체할 수 있도록 법원에 요청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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