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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성남시 직원 폭행 혐의로 신고했다 철회 06-12 19:18


배우 김부선 씨가 서울 광화문광장 이재명 성남시장의 단식농성장에서 성남시 관계자 등에게 폭행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했다가 2시간 만에 철회했습니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오늘 낮 12시40분 쯤 자신을 폭행했다는 김 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성남시 관계자 등 2명을 폭행 혐의로 체포해 조사했습니다.


김 씨는 이 시장에게 만나줄 것을 요청했지만 거절당했고 두 사람이 자신을 제지하는 과정에서 팔을 세게 잡으며 폭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김 씨는 신고 2시간 만에 처벌 의사가 없다고 밝히고 경찰서를 떠났습니다.


김씨와 이 시장은 이전에 SNS를 통해 서로를 비난하는 등 설전을 벌인 적이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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