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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프로야구] 이대호ㆍ강정호 나란히 1안타 기록 06-12 18:58

시애틀의 이대호가 연장전에 대타로 출격해 안타를 만들어냈습니다


이대호는 텍사스와의 홈경기에서 1대 1로 맞서있던 연장 10회말 1사 1루 상황에서 우전 안타를 뽑아냈습니다.


한 타석을 소화한 이대호의 시즌 타율은 3할8리로 소폭 상승했고 팀은 연장 끝에 1대2로 패했습니다.


피츠버그의 강정호도 세인트루이스와의 홈경기에서 4번 타자로 나서 4타수 1안타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미네소타의 박병호는 3타수 무안타에 삼진 두 개를 기록한 뒤 대타자로 교체되는 수모를 겪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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