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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단둥주재 북한 공작원 구속, 53억원 압수"…금지물품 밀수 관여 06-12 18:43


중국 치안 당국이 이달 초 랴오닝성 단둥에서 활동하던 북한 공작원 간부를 구속하고 거액의 현금을 압수했습니다.


일본 언론에 따르면 이 간부는 리수용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이 중국을 방문해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을 면담하고 귀국하고 며칠 뒤에 구속됐습니다.


중국 측이 이례적으로 이 간부를 구속한 것은 북한에 대해 중국이 비핵화 조치를 하라고 압박하는 의미가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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