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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사 최대 위기' 속 롯데 형제 또 표 대결 06-12 13:22


재계 5위 롯데그룹이 사정 당국의 고강도 비자금 수사로 창사 이후 최대 위기를 맞았지만 형제 간 경영권 분쟁은 더 치열해지는 양상입니다.


한·일 롯데의 지주회사격인 일본 롯데홀딩스는 이달 말 주주총회를 열어 총수 자리를 놓고 투표를 벌일 예정입니다.


신동주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은 이미 지난달 동생 신동빈 롯데 회장과 쓰쿠다 사장을 이사직에서 해임하는 안건을 주주총회에 상정해달라고 공식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선 두 차례의 주주총회 표 대결에서는 모두 신동빈 회장이 압승한 바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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