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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기준금리 내린 날, 주식투자 대기성 자금 1조원대 급증 06-12 09:48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내렸던 지난 9일 주식투자를 위한 대기성 자금이 역대 4번째 규모로 급증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9일 고객예탁금 잔액은 23조 6천 715억 원으로 하루 전보다 1조 604억 원이 늘었습니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1.25%로 전격 인하한 날, 고객 예탁금이 1조 원 넘게 불어나 역대 4번째 규모로 커진 것입니다.

이는 한은의 기준금리 인하와 최근 공모주 청약 열풍 등의 현상이 함께 맞물린 결과로 풀이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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