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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뱃머리 들기 시도…선체 부력 확보 차원 06-11 17:25


기술적 문제로 2주 가량 연기됐던 세월호 뱃머리 들기 작업이 내일(12일) 오전 시작됩니다.


해양수산부는 세월호 인양을 위해 당초 지난달 28일 진행할 계획이었던 선수들기 공정을 내일(12일) 오전 진행할 방침이라고 전했습니다.


해수부는 세월호를 수월하게 인양하기 위해 선체에 부력을 확보해야 한다며, 뱃머리를 든 이후 하부에 리프팅빔과 와이어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작업은 유속이 느린 소조기에 이뤄질 예정이며, 작업은 최소 나흘이 걸릴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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