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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소나기로 '후텁지근'…한쪽에선 '불볕' 06-11 17:06


당분간 전국 내륙 곳곳에서 소나기가 자주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데요.


기상청은 오후 4시 기준으로 서울 관악에 10.5mm, 경기 과천에 7mm 등 10mm 안팎의 소나기가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남은 오늘과 내일도 내륙 곳곳에서 최대 30mm의 소나기가 내리겠다며 비가 내리는 곳에서 '후텁지근'한 날씨를 보이겠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오늘 비가 내리지 않은 대구 등 경북 지방은 낮 수은주가 33도까지 올라 불볕 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다음 주에도 소나기 소식이 잦을 전망이라 비가 내리는 곳에선 후텁지근한 날씨가, 비가 오지 않는 곳에선 불볕 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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