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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영상] 벌러덩 누워 죽은 척하는 말?…"그럴리 없다" 06-11 16:39

미국 텍사스주에서 조랑말 한 마리가 네 다리를 번쩍 들고 바닥에 누워있습니다.

'핀토'라는 이름의 조랑말인데요.

주인의 '일어나라'는 말에도 핀토는 꼼짝도 하지 않습니다.

주인은 이런 상황이 담긴 영상을 '핀토가 죽은 척 연기하는 것 같다'며 유튜브에 올렸는데요.

네티즌들은 주인의 이런 말이 '정말 터무니없다'고 비판했습니다.

어떤 이유에서일까요?

[통통영상]에서 확인하시죠.

<구성·편집 : 한소리>

os21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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