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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지난달 선친 묘 경남 함양으로 이장 06-11 14:44


새누리당 김무성 전 대표가 지난 5월 중순 선친인 김용주 전 전남방직 회장의 묘를 서울 도봉구 우이동에서 경남 함양으로 이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함양은 김 전 회장의 출생지로 이번 이장은 우이동 인근지역의 개발에 따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정치권에서는 여권 내 유력 대권 주자인 김 전 대표가 선친의 묘를 명당으로 이장한 것 아니냐는 추측도 나옵니다.


앞서 김대중 전 대통령은 대선을 2년 앞두고 선친 묘소를 이장했고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 역시 대선을 앞두고 이장해 관심을 모았습니다.


김 전 대표 측은 "친형 등 가족 결정에 따른 것"이라며 확대해석을 경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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