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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캘리포니아 주, 말기 시한부 환자 '존엄사' 시행 06-11 14:04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말기 시한부 환자들이 스스로 죽음을 선택할 수 있는 '존엄사법'이 본격적으로 시행됐습니다.


현지시간 9일 발효된 이 법은 시한부 환자가 합법적으로 의사에게 약물을 처방받아 생을 마감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에서는 지난 2014년 여성 말기암 환자가 존엄사가 합법인 오리건 주로 이사해 의사의 도움으로 생을 마감한 뒤 존엄사법을 만들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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