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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밴 꽃게 잡아라" 남·북·중 600척 NLL 총집결 06-11 13:30


서해 북방한계선, NLL 인근 해역에서 남북한과 중국 간 6월 꽃게조업 경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해양경비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달들어 NLL 인근 해역에서는 중국어선 300척, 북한어선 190척, 우리 어선 100척 가량이 조업 중입니다.


중국어선은 NLL을 오르내리며 북한어선은 NLL 북쪽 해역에서, 우리 어선은 NLL 남쪽 지정어장에서 어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6월 꽃게는 산란기를 앞두고 알이 꽉 차고 살이 통통하게 올라 상품 가치가 커지는데 특히 중국어선은 치어까지 남획하는 싹쓸이 조업을 서슴지 않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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