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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의역 스크린도어에 붙은 추모시, 온라인서 확산 06-11 13:26


시인 심보선 씨가 구의역 스크린도어 정비 중 사고로 숨진 김 모 씨를 기리며 역에 써붙인 시가 온라인에서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시인은 지난 8일 '갈색 가방이 있던 역'이라는 제목의 시를 종이에 자필로 써 구의역 승강장 스크린도어에 붙였는데 구의역을 다녀간 누리꾼들이 사진을 찍어 온라인에 올리면서 빠른 속도로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시에는 서울 메트로 관계자들과 정치인들에게 일침을 놓는 내용도 들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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