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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새 당규약에 '핵보유국' 명시안해 06-11 13:23


북한이 36년 만에 개최한 7차 노동당대회에서 당 규약을 개정했지만 예상과 달리 '핵보유국'이란 주장을 명시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연합뉴스가 최근 개정된 북한의 '노동당 규약집' 내용을 확인한 결과 '핵보유국'이란 단어는 명문화되지 않았습니다.


북한은 지난 2012년 헌법을 개정해 핵보유국 지위를 명시한 바있어 새 당규약에 핵보유국이 명문화될 것이란 관측이 많았습니다.


북한은 아울러 새 당규약에서 김일성은 '영원한 수령', 김정일은 '영원한 수반', 김정은은 '위대한 령도자'로 각각 표기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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