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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 2016 잉글랜드 훌리건 난동…최루가스 진압 06-11 13:22


프랑스에서 개막한 유럽축구선수권대회, 유로 2016에서 잉글랜드 훌리건들이 난동을 부려 경찰과 충돌했습니다.


잉글랜드 훌리건 수백 명은 잉글랜드와 러시아의 경기가 열리는 남부 항구도시 마르세유에서 술을 마시고 국기를 흔들며 난동을 부렸고 경찰은 최루가스를 발사하며 해산을 시도했습니다.


이들은 경찰차에 맥주병과 식당 의자를 던지며 저항했습니다.


하루 전에도 잉글랜드 팬들이 프랑스 팬들과 싸움을 벌여 경찰은 대비태세를 늦추지 않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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