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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 "박인비 명예의 전당 입성 자랑스럽다" 06-11 13:21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 명예의 전당 회원이 된 박세리가 후배 박인비의 명예의 전당 입성을 환영했습니다.


박세리는 박인비가 한국인으로는 두 번째로 명예의 전당에 입회한 것이 기쁘고 자랑스럽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박세리의 축하 인사를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박세리 / 여자골프 선수(하나금융)>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는 것이 굉장히 어렵거든요. 저 다음으로 박인비 선수가 그 뒤를 이어서 너무 기쁘고 너무 자랑스럽고, 앞으로도 계속 이어줬으면 좋겠어요. 계속 이어져서 좋은 선수들이 많이 나왔으면 하는 것이 제 개인적인 소망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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