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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신영자 실제운영 업체 대표 '증거인멸 혐의' 구속 06-11 09:58


정운호 네이처리퍼블릭 대표의 롯데면세점 입점 로비 의혹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 방위사업수사부는 주요 관련 자료 파기를 주도한 혐의로 B사 대표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대표는 신 이사장에 대한 검찰 수사가 본격화하자 회사 안 컴퓨터 전산 자료 등 주요 증거물을 대거 없애도록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이 실제 운영하는 곳으로 알려진 B사는 정운호 대표와 신 이사장 간 뒷돈 거래에서 일종의 창구 역할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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