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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갚으려 살해ㆍ암매장…징역 30년 선고 06-10 20:37


서울북부지법은 아파트를 가로채 빚을 갚으려고 지인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43살 김 모 씨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2월 경기 동두천의 빈 건물로 지인인 67살 조 모 씨를 유인해 살해한 뒤, 조 씨의 아파트를 다른 사람에게 넘겼습니다.


이후 수사에 혼선을 주려고 조 씨의 휴대전화로 자신에게 전화를 걸어 발신기록을 남기는 한편 경찰의 수사가 시작되자 허위진술을 하고 일본으로 도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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